예전에 횟집에서 회와 함께 감태라는 게 나왔는데,처음 먹어봤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그 다음부터 한동안 감태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어요.김이 바삭하다면 감태는 약간 폭신한 느낌?그런데...이게 알고 보니 감태가 아니라 가시파래였다는 사실...가시파래는 단맛이 나서 '감태'라는 별명이 붙었을 뿐, 진짜 감태는 따로 있더라구요.원래 감태는 미역 ,다시마 같은 해조류인데, 100% 자연산(양식x)이고, 떫은 맛이 나서 약용으로 사용됩니다.지난주 '엄지의 제왕'을 보고서야 겨우 알게 되었어요.ㅠ.ㅠ그런데 이 진짜 감태가 건강에 그렇게 좋다네요.
탄닌, 후코잔틴 같은 성분이 들어있어 항산화, 항노화에 탁..........
잠 들기 힘들다면? 감태추출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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