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청하단 찐후기 엄청 찾아다니다 별로 없어서 내가 직접 구입해서 먹고 후기를 쓴다. 그리운 한국에 도착하면 항상 날 맞이하는 맛있는 엄마의 집밥과 내 먹킷리스트들을 하나 둘 깨다보면 어느새 2~3주만에 4~5kg가 훅쪄서 돼지가 되어버린다.
이를 근간 5년간 되풀이하면서 진짜 이번엔 이러지 말아야겠다 생각하고 구입한 청하단! 수 많은 다이어트 약 광고들을 많이 봤지만 부작용 없는 한약 다이어트 약이라는 말에 혹했다.
특히, 내가 진짜로 신뢰하는 인스타 인플루언서가 직접 먹고 8kg를 뺐다 해서 16만원 없는셈 치고 먹어보자 해서 공구로 구입한 청하단!! (공구가 아님 4마넌정도 더 좀 비쌌던걸로 기억) 일단 본격적으로 본인 프로필을 얘기하자면 1.
변비가 심함(시중에 나온 차전자피제품 거의먹어봄) 2. 가르시니아, 파비플로라,비에날씬 요런약들만 먹어본 다이어트약 초짜임.
(몸이 엄청 예민해서 나비약이런거 시도도못함) 3. 카페인에 초초예민함 (실제 라떼 2잔 마시고, 응급실 실려...
원문 링크 : 청하단 내돈내산 솔직후기 (부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