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드리는 건 처음이라 살짝 부끄럽지만 매번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을 누가 보실진 모르겠지만 2019년에 기록용으로 개설한 블로그가 벌써 6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마음먹고 시작한 건 6개월 전쯤인 것 같은데 많은 분들이 제가 올린 포스팅 글을 좋아해 주시고, 거기서 정보를 얻어 가시고,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하니 블태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사실 맛집 다니는 것도 좋아하지만 운동을 정말 좋아했고 사랑했던 사람인데요, 임신과 출산, 육아로 인해 지금은 모든 걸 내려두고 전과는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서 어쩌면 블로그를 더 열심히 하게 된 계기가 된 걸지도 모르지만요! 새해가 밝았잖아요?
작년에도 운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었는데 제 뜻대로 되지 않았고 의지도 약해져서 올해는 꼭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하고 싶어서 이렇게 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현재 블로그에서 다루...
원문 링크 : 2025년 새해 인사 다짐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