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로써 저의 큰 목표는 소속공인중개사로 취업해서 업무를 배우고 개업공인중개사가 되는것, 추후에는 절친인 건축사 친구와 함께 시공과 중개를 같이 할수있는 부동산 법인을 운영하는것입니다. 저는 모든 일을 시작할때 어느정도 대략적인 계획과 목표를 세우고 움직이는 편입니다.
제 성격때문도 있지만 이렇게 했을때 실패를 최소화 할 수 있고 조금 더 빠르게 원하는 목표에 도달이 가능했기 때문인데요. 33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치고나서 가장 먼저 계획했던건 부동산 블로그를 시작(초보 블로거 '오르쉐'의 자기소개 및 포부) 한다는것이였고, 그러기 위해서는 저만의 브랜드 네이밍이 필요했습니다. 브랜드 네이밍이란 한마디로 어떠한 제품에 어울리는 이름을 붙여 주는것을 말합니다. 12월 21일에 블로그를 시작했으니 약 2~3달동안 일하면서 시간이 나면 브랜드 네이밍에만 집중을 했던것 같네요.
브랜드 네이밍에도 원칙(RCVVG)이 있다는거 알고 계신가요~? craftedbygc, 출처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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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네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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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네이밍제5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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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