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에 뭐하고 살았는지 기록해보깅 2~3월 왼쪽 발목 인대파열 정말 이렇게 아픈건 처음이었다. 살면서 크게 다친편..
동네병원 오진으로 깁스를 늦게한편.. 이번에 느낀건, 다치면 무조건 큰병원으로 가야한다는걸 배움..
아픈게 낫지 않아서 대학병원에 갔다. 하지만 이 병원도 딱히 답이 없었다.
와중에 사복 실습은 어찌어찌 마무리 지었는데 다리 다친게 커서 이걸 왜했나 후회하는 마음이 더 컸다. 일반 병원들 다녀도 아파서 이번엔 한의원을 방문했다.
하지만 차도는 없었다ㅜ 와중에 생일이 돌아왔다. 예쁘고 맘에 드는 케이크였다.
감사 어쩌다보니, 생일에 가게된 여행이었다. 발이 나은건 아니었지만 해외여행은 나의 스트레스 해소 힐링이 필요했다.
대만은 맛있었고 겁나 더웠다. 대만여행에서 얻어온건, 다신 안간다는 생각?!
여러 사건이 많았는데.. 길 가다가 자빠져서 엉덩이 다젖고 새로 산 신발에 청바지물듬..
그리고 마지막으로 베드버그 물려서 엄청 고생.. 또륵ㅜ 태니지먼트 검사?
관용이...
원문 링크 : 2023 한해 마무리 / 2024 새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