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프스킨 #템프스킨전기장판 따뜻함과 실용적인 템프스킨 전기장판 해치지않아요~ 억지로 매트까는 야생곰입니다. 이번 솔캠은 오랜만에 돔텐트를 가져와봤어요.
항상 티피텐트를 들고다니자니 잠자리의 편안함이 그리워지기 마련이더라구요. 그리고 요즘에는 밤에 다시 추워지고 있어서 따뜻한 템프스킨 전기장판을 사용해야겠다고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텐트에 에어매트 그리고 캠핑전기요까지 티피텐트 하나만 뚝딱 들고가서 설치하고 힐링하고 오는 것보다는 짐이 많아지긴 하지만 확실히 잠자리가 편안하다는 장점에 moo와 함께 떠날 때에는 꼭 돔텐트를 챙겨다니고 있어요. 이번에 솔캠으로 첫 도전을 하게 될텐데 과연 설치를 잘 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새로운 도전이라서 즐거운 마음으로 집을 나섰습니다.
실로 오랜만에 깔아보는 캠핑전기요입니다. 겨울이 지나가고 쓸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밤이 되면 너무 추워져서 도저히 버티기가 힘들 것 같았어요.
야전침대 위에 발포매트를 깔고 그 위에서 침낭 안에 들어가 잠을 자는...
#
tempskin
#
캠핑전기매트
#
캠핑전기요
#
템프스킨
#
템프스킨전기장판
원문 링크 : 템프스킨 전기장판 따뜻하고 실용적인 캠핑전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