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비양도 #한림비양도 #비양도백패킹 제주도 서쪽 한림 비양도 펄랑못에서 백패킹하고 왔어요 해치지않아요~ 억지로 백패킹하는 야생곰입니다. 배가 끊기고 나면 더할나위 없이 한적한 자연 속의 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던 한림 비양도에서 하룻밤 묵고 왔어요.
정말 조용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이 맛에 백패킹을 하는구나 싶었지만 자연이 주는 역경도 이겨내야 했습니다. 우도 비양도는 작년에 다녀와봤는데 이번에도 가려다가 여행을 이만 마치고 내일 모레쯤 다시 서울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일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생각했던 만큼의 한적한 여행을 이어나가기에는 무리가 조금 있더라구요. 한림 비양도는 우도에 있는 비양도와 다르게 백패킹을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시피 했고 그럴만한 이유가 박지라고 할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다시피 해안도로를 따라 현무암과 아스팔트 도로가 깔려있었어요.
산은 야생에서 자라는 풀과 잡초가 무성하게 나있어서 진입조차 어렵더라구요. 군데군데 평지가 보이긴 했지만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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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주도 서쪽 한림 비양도 펄랑못 근처에서 백패킹 하룻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