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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취할 때도 캠핑감성은 포기 못하지 - 사트레봉 북한강점, 카페 하백

 휴식을 취할 때도 캠핑감성은 포기 못하지 - 사트레봉 북한강점, 카페 하백

#사트레봉 #사트레봉북한강점 #카페하백 휴식을 취할 때도 캠핑 감성 그대로 사트레봉 북한강점, 카페 하백 일기니까 간단하게 써야지 싶어서 오늘 놀다가 사진을 정말 대충 찍었다고 생각했는데 보정하다보니 30장이 훌쩍 넘어갔다. moo의 친구 세똥씨와 숑씨, 숑씨의 아들 이아니에다가 소땡이까지 6명이 다같이 나들이를 떠난 날. 거기에 두부까지 합세해서 좋은 날씨에 다같이 정말 기분좋게 나들이를 떠났다.

이미 오래전에 예약을 해뒀던 사트레봉 북한강점은 내가 손을 다치는 바람에 한 달 가까이 일정을 미뤘는데 숑씨는 다리가 부러지고 세똥씨는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지는 참사가 벌어져 여기를 가지 말라는 뜻인가 싶었는데 결국 이렇게 떠나게 되었다. 차만 타면 창 밖을 바라보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듯한 두부의 모습.

세똥씨는 소땡이가 태우고 오기로 하고 숑씨와 이아니는 우리가 데리러 가기로 해서 세똥씨 생일 축하겸 근처 빵집에 들러 작은 케이크 하나와 내가 먹을 간식거리 대파빵을 하나 사와서...

# 사트레봉 # 사트레봉북한강점 # 주간일기챌린지 # 카페하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