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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그에 쓰는 일기

 오랜만에 블로그에 쓰는 일기

이틀 째 포스팅을 놓은 채 지내고 있는데사실 마음이 쫓기고 있는 기분이라편하지 않은 이 마음내 길은 내가 만들어간다고 생각하는데희망고문이 사방에 존재하니이 또한 힘들지 아니한가힐링을 쫓아 헤매는게 몇 년도 특징이었는지도가물거릴만큼 항상 힐링을 갈구했었나피로한건지 지친건지내 생각조차 정리할 시간마저 삭제당한 채GOODMAN으로 남기위해발버둥치는 몸부림치열한 건 옳은 것이고 좋은 것이라 생각하지만떠밀리고 배려조차 없는 이 속에서파도 안에서 춤추는 것처럼 보이려나생각 없이 사는건 좋은데권력을 가진 자가 생각이 없는 건 죄악이지떨어져 나갔으면 좋겠다배려하는 듯한 그 말투도아무런 고민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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