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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트론 아쿠아슈즈 신어보고 직접 물에 빠져본 후기

 데카트론 아쿠아슈즈 신어보고 직접 물에 빠져본 후기

#데카트론 #아쿠아슈즈 #데카트론아쿠아슈즈 데카트론 아쿠아슈즈 후기 직접 물에 들어가봤어요 해치지않아요~ 억지로 신는 야생곰입니다. 물놀이 시즌이 다가오면서 아쿠아슈즈 하나 쯤은 꼭 필요하겠다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얼마 전 울릉도에서 해루질을 할 때에도 맨발로 들어갔더니 미끄러지기도 쉽고 발바닥이 아파서 많이 불편함을 느꼈었습니다. 그래서 데카트론 아쿠아슈즈 후기를 적어보려고 직접 한 켤레 준비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285mm의 대형 사이즈는 구하기 힘들어서 우선적으로는 moo를 위한 수베아 아쿠아슈즈를 먼저 하나 준비해보았는데요.

데카트론은 고양 스타필드에서도 제가 즐겨 찾는 아웃도어 용품 전문매장이기 때문에 몇 번이고 찾아가기도 하는 곳이었어요. 다음번에는 제 사이즈로도 한 켤레 준비해서 데카트론 아쿠아슈즈 후기 두 번째를 물놀이를 하며 작성해보려고도 합니다.

내부를 살펴보면 메쉬 구조로 되어 있는 물빠짐 설계로 물놀이를 하면서 물이 들어가도 금방 잘 빠지도록 디자인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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