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촌 호캉스 GRAZIE에서 가성비 호텔 금촌 그라체호텔 해치지않아요~ 억지로 묵는 야생곰입니다. 얼마 전 파주 금촌역 인근에 놀러가서 하루 묵는데 가성비 좋은 호캉스까지 즐기고 돌아왔어요.
역에서 도보로 2분 거리 밖에 되지 않고 주변에 맛있는 음식점도 많아서 하루 편하게 쉬고 오기 좋은 그라체호텔이었는데 객실 컨디션도 좋고 여러모로 자주 가고 싶은 호텔이었답니다. 파주 숙소는 대체로 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거나 도보로 찾아가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던 것 같은데 그라체호텔은 역과 바로 붙어있는 곳에 위치해서 편하게 찾아가기에도 좋은 곳이었어요. 1층에서 체크인을 하면 되는데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발렛도 알아서 해주셔서 편했습니다.
금촌역에는 파주시청도 위치해있고 파주시 보건소 등 파주시민이라면 한 번씩은 들르는 동네에요. 이 근처로 출장을 오는 사람들도 많은 편인데 그럴 때 깔끔한 금촌 그라체호텔에서 하루 묵으며 시간을 보내면 좋을 것 같은데요. 1층 셀프바에는 커피와 컵라면, 토스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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