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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킹텐트 라디트 듀렉 솔캠 전용 코트텐트

 백패킹텐트 라디트 듀렉 솔캠 전용 코트텐트

라디트라는 브랜드는 GOCF에 다녀온 분이라면 기억에 남을 밝은 파란색 컬러와 유려한 디자인으로 저도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백패킹텐트로는 조금 과하기는 하지만 이번에 무의도 백패킹을 다녀오면서 코트텐트 대신 솔캠 전용으로 그라운드 세팅을 해봤어요.

해치지않아요~ 억지로 피칭하는 야생곰입니다. 이번에 무의도 무렝게티 백패킹을 다녀오면서 짐을 간소화하는 대신 텐트에 조금 더 신경써서 라디트 듀렉 플라이 숏을 가지고 다녀왔어요.

물론 야전침대를 가지고 갈 수는 없었기에 그라운드 세팅을 해보았는데 사용하면서 느낀 장점과 단점을 후기로 작성해보겠습니다. 무의도 세렝게티라고 불리는 이 곳은 광명항에서 해안도로 또는 산길로 약 40분 이동해서 도착할 수 있는 해안가 인근 넓은 평지에요.

아직 무더워지기 전에 솔캠 세팅으로 다녀왔는데 역시 백패킹텐트로 사용하기에는 부피나 무게 면에서 조금 아쉽기도 한 라디트 듀렉입니다. 그라운드시트와 텐트, 플라이까지 풀 패킹 시 3.65kg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