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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화로 구워내 더 맛있는 소시지 동원 그릴리 소세지 3종 리뷰

 직화로 구워내 더 맛있는 소시지 동원 그릴리 소세지 3종 리뷰

#직화 #직화소시지 #직화소세지 동원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직화 그릴리 소세지 3종 해치지않아요~ 억지로 만들어먹는 야생곰입니다. 동원F&B에서는 2016년부터 오븐과 그릴 설비를 도입해서 고기 맛을 제대로 낼 수 있는 불에 구워낸 햄을 선보이며 시장에서 차별화를 두려고 노력해왔어요.

그릴로 불맛을 살리리! 올해도 배우 정경호를 모델로 앞세우며 직화구이 소세지의 특별한 맛을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키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저는 그릴리 부어스트 라인업인 크럼부어스트와 초리조부어스트, 랭거 부어스트까지 3종을 준비해봤습니다. 부어스트란 독일이나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소시지를 일컫는 말이에요.

쉽게 생각해서 돼지고기를 비롯한 육류들을 다진 뒤에 소금이나 향신료로 간을 한 뒤에 돼지의 창자 등에 넣고 가공한 가공육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초리조나 크럼, 랭거 등 생소할 수 있는 단어 뜻이 뒷면에 적혀져 있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초리조를 좋아하지만 첫 시도는 랭거 부어스트를 샐러드 파스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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