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본성'에 잡아먹혀 사는 패배자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인간본성'에 대해 간단하게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인간본성이라는 건 정말 무서운 거 같아요. 책을 좀 봤거나 관련 영상을 본 적 있는 분들이라면 인간본성에 대해 어느 정도는 알고 있으실 텐데요.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인간이란 게으르고, 참을성이 없고,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을 질투하는 등등 인간한테는 이런 것들이 베이스로 깔려있다는 말이에요.
이걸 인간본성이라고 부르죠. 결국 인간이 추악하고 나약한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인간본성에 대해 어렴풋이 인지하고 이를 억지로 짓누르면서 살고 있었는데 이번에 자청의 '역행자'를 읽고 나서는 인간본성을 역이용하여 오히려 발전의 기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역행자 리뷰도 곧 하겠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본성을 이용하기는커녕 인지도 못하고 그냥 잡아먹혀서 살아갑니다.
게을러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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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간본성'에 잡아먹혀 사는 패배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