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은 한 늙은 양치기가 오직 정신적, 육체적 힘만으로 40년 동안 매일 나무를 심고 가꾸어 숲을 만들어 낸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문학 작품으로서만이 아니라 환경.
생태 교육의 자료로 많이 읽히고 있는 중학생 필독서다. 작가 소개 작가 장 지오노는 1895년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의 작은 도시 마노스크에서 구두를 수선하는 사람의 아들로 태어났다.
가난하여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고 16세부터 은행에서 일했다. 17세 때는 1차 세계 대전에 나가 싸웠으며, 전쟁의 참상을 본 뒤 평화주의자가 되었다. 그의 작품들은 전쟁 반대, 무절제한 도시 문명에 대한 비판, 참된 행복의 추구, 자연과의 조화 등을 담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나무를 심은 사람>을 비롯해 <지붕 위의 경비병> <세계의 노래> <언덕> <안젤로> <소설 연대기> 등이 있다. 첫 페이지, 인상적인 구절이다.
중학생 친구들과 수업할 때 잊지 않고 낭독하는 구절^^ '나무를 심은 사람'은 중학생 필독서...
원문 링크 : 중학생 환경 필독서, 나무를 심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