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을 지키는 군사시설 연무관과 조선시대 무기들 연무관은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의 군사시설로서 경기도 유형문화재 6호에서 2021년에 보물로 승격되었습니다~ 연무관은 조선시대 군사들이 무술을 연마하던 곳입니다. 지금으로 부터 약 400년 전인 1625년(인조3년) 남한산성을 쌓을 때 함께 건립되었습니다.
딱 연병장 느낌이네요ㅎㅎ 영화 남한산성 중 영화 남한산성에서도 그 당시의 상황들이 생생히 묘사되어 있죠~ 연무관에 있는 나무에서도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습니다~ 300년 이상은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투석기 모형 투석기는 돌을 던져서 공격하는 공성 병기로, 발석거라고도 합니다. 지렛대의 힘을 이용하여 커다란 돌을 멀리 있는 곳에 던져 타격을 주었다고 합니다.
신기전기화차 신기전기화차는 한꺼번에 여러 개의총통이나 신기전을 쏠 수 있게 만든 조선시대의 로켓 무기입니다. 예전에 신기전 영화도 있었죠~ 영화 신기전 중 전투가 벌어졌을 때 빠르게 이동하여 적에게 화약무기로 타격을 입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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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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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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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관
원문 링크 : 남한산성을 지키는 군사시설 연무관 (신기전, 투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