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를 보유한 사찰을 방문하는 경우 보통 관람료가 있습니다. 용주사 매표소 최근에 방문한 경기도 화성에 있는 윤건릉 옆 용주사만 하더라도 입장료 1500원이 있었어요 여주 신륵사 매표소 경기도 여주에 있는 신륵사의 경우 성인 기준 3000원 이었고요 이제부터는 사찰이 무료입장으로 전환됩니다!
국가지정문화재를 보유하거나 관리하며 방문객으로부터 '관람료'를 받아온 전국 65개 사찰이 5월 4일부터 무료입장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민간 단체가 국가지정문화재 관람료를 감면하는 경우 그 비용을 정부나 지자체가 지원할 수 있도록 문화재보호법이 개정되었기 때문인데요 국가지정문화재 관람료는 1962년 문화재보호법 제정에 따라 같은 해 징수가 시작됐으며 약 61년 만에 폐지된 것입니다 시도지정 사찰은 면제 대상이 아니니 유의하세요!
문화재보호법 개정에 의해 관람료가 면제되는 대상은 바로 국가지정사찰입니다. 시도에서 지정한 사찰은 관람료 면제대상이 아니에요 면제대상 사찰과 면제대상이 아닌 사찰을 정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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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정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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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관람료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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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지정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