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도청사 전라감영에 다녀왔어요~! 전라감영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5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곳엔 조선시대에서 일제강점기를 지나 근현대까지 역사의 발자국들을 건물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옛 도청사의 흔적으로 1921년 도청사는 적벽돌, 화강석 판석은 1956년 도청사였습니다. 구 전라북도청사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조선시대 전라감영과 1921년에 건축된 도청사가 자리했던 공간입니다.
또 이곳에서 통일신라 때 건물터와 유물들도 발굴되었다고 하네요 전라감영 전라감영 모형도 전라감영은 조선 초부터 1896년까지 약 500년 동안 지금의 전라도, 제주도를 관할하던 감사(관찰사)가 직무를 보던 장소입니다. 조선시대의 전라감영은 정문인 포정문, 집무실인 성화당, 주거공간인 연신당, 감사 가족의 처소인 내아, 누간인 관풍각 등으로 모두 40여 채 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조선시대 전라도 행정의 중심지로서 1894년 동학농민혁명 당시 농민군 총본부가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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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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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도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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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감영
원문 링크 : 옛도청사 전라감영 (전주 동학농민운동 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