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을 위해 아껴둔 한해짤을 대표사진으로 회사 다니니까 1년 1년이 너무 훅훅 지나간다. 지금 벌써 7월이라고요??????????
돈 라이투미.. 뀨가 동네에서 젤 좋아하는 (내 생각) 고기집을 발견했다.
정말 가격도 갓성비인데, 쌈도 무한이고 우선 무엇보다 고기가 맛있음 담에 포스팅 하겠슴다 궁금했던 동네맛집 하나씩 뿌수기 소고기국밥집인데 소머리국밥이 아니고 소고기 무국같은 느낌의 깔끔한 국밥이었다. 육전은 쏘쏘였는데, 국밥은 낮술하기 딱 좋 음 낮에 먹는 막걸리가 얼마나 마싯게요?
왤케 맨날 술먹는 사진 뿐인지 시켜먹은 배달음식 중 탑 5 안에 드는 미나리 두루치기 양도 진짜 많아서 다음날 밥도 볶아먹을 수 있어 남영와서 다?이?
어?트?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원래 가려던 다른 음식던 가던 중에 우연히 발견한 문어숙회 보쌈 삼합집 분위기도 약간 어두침침하고 데이트하기 딱 좋은 곳이였다. 무생채도 지존맛나 집밥도 소홀히 할 수 없다 마늘쫑 갈비찜 냠냠 갈비찜만 먹기 아쉬우...
원문 링크 : [일상] 한해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