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더워 하다가 지나간 칠월의 일상 렛츠기 3시간 안에 고기먹고 2차까지 가야되서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했던 날 우리동네 정육식당은 언제나 맛있구욤 역할맥은 맨날 만석이라 크라운호프만 가게되는 우리덜,, 과일처돌이 자취생이 제일 조아하지만 못먹는 과일 그거슨 바로 수박인 것이다. 나 대신 수박 잘라주는 쥬씨 알바생 감사합니다.
근데 달진 않아서 가끔씩만 먹을듯 우리회사 새로운 복지로 조식 생겨따 천원의 행복 키키 초반엔 인기 너무 많아서 늦게가면 조기품절이었는데 유부초밥 첫 구매성공이라 감격해서 찍음 이달의 집밥.jpg 배추 빨리 소진해야되서 항정수육 삶아주고 무생채 처음 해봤는데 낫뱃이군 배추된장국까지 배추 한상차림 이제 한국에도 스콜이 온다. 우산 없이 가다가 갑자기 온 폭우에 갇힌 나..
어떤 착한 학생이 우산 씌워준다고 해서 편의점까지 같이 걸어갔다. 세상은 아직 따수워 여대앞은 정말 따숩다 (찌잉) 나도 누군가에게 우산을 씌워줄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지 본격적으로 예식장 암...
원문 링크 : [일상] 우리가 맞다는 대답을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