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에 계신 자랑스러운 나의 할아버지 어제 23년 6월 30일에 서울 중앙 보훈 장례식장에서 현충원으로 이사시켜 드리면서 할아버지가 대단하시다는 걸 느끼며 동시에 잘 해 드리지 못한 것 부모님께 잘 해 드려야 된다는 생각 주위 사람들에게 잘해야 한다는 생각 나도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돼야겠다는 생각 죽음이 허무하다는 생각 등등.... 엄청나게 많은 것을 할아버지가 선물로 주셨다.
(많은 깨달음과 교훈과 만남) 할아버지가 장례식이 끝나고 또 토요일,일요일도 쉬는 배려도 덤으로 선물해 주셨다. 할아버지가 선물해 주신 많은 깨달음들과 많은 배려 덕분에 할아버지 장례식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우리 국가를 위한 대단한 업적을 세우신 우리 할아버지 현생에서 정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할아버지의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곳에 가셔서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원문 링크 : 할아버지를 서울 현충원으로 이사 시켜드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