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랑스런 어린 자녀들에게 어떤 시를 들려주면 좋을까요?! 저는 이 동물 시를 들려주고 싶어 선택했습니다.
오늘 리뷰하는 책은 이상교의 <마음이 예뻐지는 동물 동시, 따라 쓰는 동시>입니다. 이 책의 저자 이상교씨는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소년>잡지에 동시가 추천되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 흰 바탕에 까만 줄무늬 까만 바탕에 흰 줄무늬 , 2장 야옹야옹 고양이 어디 숨었나? , 3장 하마터면 하마 될 뻔했네 , 4장 황새는 겅중겅중 뱁새는 쫑쫑쫑 이렇게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헷갈리지 마세요 stefyaich, 출처 Unsplash 축구공 아니니까 발로 걷어차지 마세요. 둥글둥글, 데구르르 하나는 축구공 하나는 판다랍니다.
판다와 축구공... 헷갈리지 마세용:) 까닭 jowoods, 출처 Unspla...
#
나무생각
#
동물동시
#
동시
#
동시집
#
마음이예뻐지는
#
마음이예뻐지는동물동시따라쓰는동시
#
이상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