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송지오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파리패션위크, 1993년 런칭한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 송지오도 무려 20여년간 꾸준히 Paris Fashion Week 참석 중이에요 질서와 무질서가 공존하는 컬렉션들로 매번 아방가르드한 디자인과 순수 예술을 결합해 선보이는데요, 이번에도 송지오 하우스만의 아트 패션이 동양의 아름다움과 만나 브랜드만의 룩을 선보였어요 25SS부터는 첫 여성복 컬렉션도 런칭하며 남성복뿐 아니라 여성복에서도 두각을 나타냈죠 이번 맨즈 파리패션위크에서는 SONGZIO 26SS 폴립티크 컬렉션을 공개했어요. POLYPTYCH는 여러 패널을 결합해 만든 장식품을 뜻하는데요, 여기서 영감을 받아 오리엔탈 퓨쳐리즘의 진수를 선보였어요 고전과 아방가르드를 결합하거나 충돌시키기도 하고 색조도 대조적으로 배열하며 시공간의 경계를 초월하는 동양적인 미래주의의 미학을 담아냈답니다 26SS Paris Fashion Week 이번에도 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