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주간일기로 쓰려했는데 약간 어이없어서 미리 쓰는즁.. 아니...
제 핸드폰 카메라가 깨져 있더라구요..c (얼탱...) 제가 운동할 때나 출근해서 거울샷을 많이 찍는데 확인 해보니까 꽤 전부터 깨져 있었던 듯^^...
깨진 핸드폰으로 찍은 약간의 일상... 엄마가 바지를 왜 그렇게 큰걸 입고 위에 옷은 초롱이 (강아지) 옷을 입었냐며^^ ㅎㅎㅎㅎㅎㅎㅎㅎ 요즘 이렇게 입그든여...?!
자세히 보면.. 여기도 깨져있는 카메라..
같은날... 보이나여 ?!!!
흑흑 아무것도 모르고~ 필테한다고 좋아함 오랜만에 나온 운동은 기분이 좋그든요 다음날 깨진 카메라로 찍은 다음 아침 구름 토ㅣ긍하고 PT 저 벌써 1:1 PT 79회 했어요 (근육 1도 안늘은 듯 ㅎㅎㅎ 맨날 술마셔서 ) 집가는 길에~ 구름이 이쁘니까~ 아니 이렇게 잘 찍히는데 누가 핸드폰이 깨졌다고 생각하냐고요 화장실은 나의 포토존... 이렇게 어두운데 왜케 좋은지...
녀러분 저희 집 초롱이 털 빡빡이 되었어요 다 잘라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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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깨진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얼탱이 없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