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도리', '곤지곤지', '지암지암', '작작궁작작궁' 는 우리의 전통 육아법인 '단동십훈'에 나온 열 가지 놀이 중 네 가지입니다. 각각의 놀이는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도움을 주는 데다, 각 놀이에 담긴 의미 또한 아름답습니다.
'도리도리'는 "하늘의 도리로 네가 태어났으니, 고개를 돌려 두루두루 세상을 살피라"는 뜻이 담겨있어요. 엄마 아빠가 아이 앞에서 고개를 돌리면 아이도 따라하는데, 이는 목 뒤 뼈와 어깨 근육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답니다.
'곤지곤지'는 "하늘의 이치만큼 땅의 이치도 깨달으라"는 의미로, 양손으로 손바닥을 콕콕 찍는 행동이에요. 이는 손바닥의 노궁 혈자리와 검지 끝을 자극해 머리와 눈을 밝게 해준다고 해요.
'지암지암c'은 줄여서 '잼잼'이라고 하며, "손에 쥔 것을 놓을 줄도 알아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손바닥의 혈액 순환을 돕고, 소화력을 높여주며, 손아귀 힘을 기르는 데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작작궁작작궁'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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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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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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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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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작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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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암지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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