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특히 서러울 때 눈물이 많이 나요. 이따금씩 서러울 때 어떻게 하시나요?
날도 더운데 집에서 일하느라 고생한다며 장어로 몸보신 시켜준 내 남자! 아무리 더워도 장어는 못 참지!!
더워도 먹어야지 ^ㅡ^ 열심히 구워서 계속 먹이더니... 바쁜 현장을 잠시 뒤로하고... 2박 3일 여수로 문어 낚시 간다고...
문어 금어기? 라나 뭐라나...
장어 실컷 먹이고.... 문어낚시 간다니....
그래. 내 남자도 힐링이 필요하겠지.
내 남자 쿨하게 보내고!! 토요일 오전 7시부터 재택근무 시작!!
으악!! 진짜 일하기 싫다!!
나도 힐링이 필요한데..... 내 평생..
서러울 일은 진짜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게...
서운한 기분인 건가? ㅋ 블로그 씨!!
서러울 때 뭐하냐구요? 일해요!
일일일일! ㅠ.ㅠ 이웃님들은 서러운 일 없이!!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급 마무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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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토요일근무진짜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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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
원문 링크 : 서러울 때 일해요....일...일...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