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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오늘은 쉬어가요 주말이니까

 육아일기 오늘은 쉬어가요 주말이니까

육아일기 오늘은 쉬어가요 주말이니까 주말이에요 이모삼쪼니들 엄마는 고민이많대여 사실 실제로보면 멍청이같은데 많은 사랑을 주고계셔서 멋지고착한엄마아닌데 생각보다 일이커져버렸고 멋진척할 소스가 떨어져서 큰일이라고합니당 그런의미로 우리 쉬어가욥 (????) 답방은 월요일에 갈게여 약속…너무밀렸네 또 후후 요즘 뭉콩이오빠가 안놀아줘서 송다윤은 윤우에게 애정을 쏟고있다 오늘은 설거지하러간사이에 윤우가 소리질러울길래 가보니까 다윤이가 한손에는 풀 한손에는 물티슈를 들고 병주고 약주는중 엄마가 너희에게 늘 배운다고 블로그에 쓰거든...?

근데 오늘 배운건 [병주고 약주고] 얼굴이 잘못됐다야 한참 그렇게 놀다가 12시가 되자마자 둘다 울기시작 하나 울면 같이울고 하나안기면 같이안기고 그리고 방구좀 그만뀌세요 진짜 빵댕이들 30분간 혈투를 벌인결과 윤우가 먼저 잠들었다 윤우는 신생아때부터 안아서 안재우고 엎드려서 재웠더니 엄마품에 안기면 5분컷 가능 어쩌지...? 내려놓으면 깰것같다 심장이 두근거린...

# 육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