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크림 베리맘 씨드 세라마이드 크림 아이 둘을 키울땐 로션값을 벌어야한다는말 이제는 점점 더 실감하고 있는 26개월, 9개월 두 남매의 엄마에요. 베리맘은 한번쓰면 향때문에 보습때문에 다시 돌아간다는 유아 크림계의 샤넬로 불리죠 '샤넬' 호칭이 쉽게 붙기 힘든데 베이비페어나 매장에 갈때마다 큼지막하게 나는 고급지다 !!!
쓰여있어요 처음 사용한건 다윤이가 태어났을때 형님이 출산선물로 세트로 로션+바디워시를 사줘서였는데, 그땐 오 향이 진짜 고급스럽다 하고 그다음부터는 가격이 있어서 잘 못썼어요 하지만 돌고돌아 다시 베리맘으로.. 또르르..
내돈내산 + 협찬받아서 쓴 후기입니다 베리맘 씨드 세라마이드 크..........
유아 크림계의 샤넬, 베리맘 씨드 세라마이드로 촉촉하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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