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바뀌면서 사야하는건 아이들이 크면서 주문하는 새옷만이 아니라 그 시기에 필요한, 계절에 맞게 필요한 생필품들. 피부가 예민한 둘째가 있어서 저희집은 침구류를 구매하는것도 시간이 꽤 걸리는 편이에요.
여름이 다가오면서 아기 쿨매트를 하나 장만하고 저랑 남편도 같이 쓸 제품으로 같이잘때 꺼내서 쓰려고 준비중이었는데 냉수매트같은 경우 습기에 취약하고 터질 우려가 있는 제품이라고해서 한번도 구매하지 않았어요. 더군다나 무게감때문에 임산부인 제가 혼자 들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매장에서 구경하다가 내려놓기,, 인견도 생각해봤지만 제대로 차가운거 쓰고싶은마음,,!
밤에도 이제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고 낮에 낮잠잘때 땀을 흘리고 자는 두 남매를 위해 어떤 아기 쿨매트를 들일까 고민하다가 친환경 실로 짜낸 제품이 있다고해서 얼마 전 토퍼를 사용하고 만족한 브랜드인 레우토에서 주문해서 사용하는 후기를 남겨요. c 저희집은 보스턴테리어, 프렌치불독, 32개월아기, 13개월아기, 7월 출산예정인 신...
#
레우토
#
아기쿨매트
#
침대용쿨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