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훈육과 홈스쿨, 사교육을 안하기로 결정했다 (체크리스트와 방향성) 혼자서 점심을 먹을때 넷플릭스로 요즘 볼만한 드라마가 있나? 찾아보다가 그린마더스클럽을 보고 있는 요즘.
드라마는 생각보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고작 4회차 보고있으면서) 학구열, 교육열, 이제 홈스쿨링은 '이상'이라고 표현하고 도태되는 육아방식이라고 이야기를 나눈다.
A학원에 들어가기위해 B학원에 다녀야 하는 아이들, 아이들의 성적과 수상실적이 곧 엄마들의 친분을 만드는 요즘의 아이 키우기 대치동에 살지도 않고 강남에 살지도 않는 시골살이 군인가족이지만 집앞 카페만 가더라도 엄마들의 교육에 대화는 끊이지 않는걸보니 부자동네에서만 교육열을 오르는건 아닌가보다. 집에 돌아와서 아이들 장난감을 정리하면서 지금부터 교육을 하지는 않겠지만 공부머리, 집중력을 길러주는 습관을 알려주는게 4살 훈육에서도 꼭 필요한 과정이라 생각해서 고민만 하던 것들을 정리했다.
최소 두돌이 지나면 엄마와 자리에 앉아서 30분은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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