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태어나서 태열이 올라와있는 셋째 하윤이 온도를 맞춰주고 습도를 조절해줘도 살이 접히는 부분과 옷에 쌓여있는 속살에는 신생아옷을 입혔을때 울긋불긋 피부가 난리가 나있는데요, 모로반사때문에라도 안입힐 수 없고 자다가도 깜짝 놀라니까 꽁꽁 묶어두자니 이제는 신생아 졸업반이라서 울고불고 떼를쓰고- 터미타임도 시작한터라 조금이라도 자유로운 활동이 필요하면서도 놀라지않도록 잡아주는 신축성+기능성이 있는 제품은 뭐가 없을까? 슬슬 고민이 새로 생기기 시작해요.
아기 땀띠문제로 유명한 에어러브를 만든 폴레드, 아기태열과 모로반사를 줄여주기 위해서 여름용으로 , 혹은 땀많은 아이가 입을 수 있는 용으로 신생아 속싸개 스와드림 젤리빈과 크림소다를 출시해서 입혀봤어요 c 사랑스러운 디자인 디자인, 감성 한스푼 놓칠 수 없잖아요. 신생아옷은 금방 작아지니까 첫째때는 물려준거 아무거나 입혀두고 금방크니까 예쁜거 필요없어 - 했는데, 지나고나니까 사진을보는데 너무 미안했어요.
이렇게 작고 소중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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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속싸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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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옷
원문 링크 : 신생아 속싸개 옷처럼 입히는 스와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