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사 단계에서 연쇄살인사건을 자백한 당사자인 이춘재(56)가 1980년대 화성과 청주지역에서 벌어진 14건의 연쇄살인사건에 대해 "내가 진범"이라고 법정에서 증언했다.이춘재 8차 사건은 1988년 9월 16일 경기 화성군 태안읍 진안리에서 박모(당시 13) 양이 성폭행 피해를 당한 뒤 살해 당한 사건이다. 이듬해 범인으로 검거된 윤씨는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상소하면서 "경찰의 강압 수사로 허위 자백을 했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2심과 3심 재판부는 이를 모두 기각했다.수사망을 피해 장기간 범행을 저지를 수 있었던 데 대해선 "나도 내가 왜 안 잡혔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quo..........
이춘재 "연쇄살인14건 내가 진범" 법정증언, 얼굴공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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