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에 예쁜 카페가 많이 생겼다고전국방방곡곡 소문이 자자하길래구글링해서 찾은넘나 포스팅하고 싶었던 오천지구 카페카페 마롱건물 너무 예쁘지 않음??유럽늑낌 물씬남우측에는 작은 정원이 있음매주 월요일은 휴무!
그리고 노키즈존임생각보다 무거운 저 문을 열고 들어가면앤틱 그 자체를 느낄 수 있음말해 무엇, 백문이 불여일견입장하자마자내가 좋아하는 예쁜 찻잔들과 티팟 컬렉션한쪽엔 앤틱한 소품들이 시강분위기 오졌다입을 못 다물었지만코로나19 덕에(?) 마스크 쓰고 있어서나만 안다는건 안비밀중간중간 찻잔들 사이에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즐겨주란 문구가 있음정원이 있었던걸 보면여기 사장님..........
[순천 추천카페] 오천지구 앤틱카페 마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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