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과 광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일 하루에만 6명 발생해 방역 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한편 순천에서는 지난 7일 은행발 직장내 집단감염으로 직원과 그 가족, 방문객 등이 잇따라 감염됐고, 지난 9일에는 감염원이 불분명한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지역내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1일을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해 방역수칙 준수를 강화하고, 지역 내 감염병 확산차단에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 감염을 차단하는 가장 간단하면서 확실한 방법으로 한 달 동안의 계도기간이 끝나는 오는 13일부터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순천,광양 직장 동료끼리 감염, 확진자 추가발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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