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디스케이프입니다. D-SCAPE 가오픈 때 갈려고 했다가 못 갔는데 주말에 갔다 왔습니다.
날씨가 흐린 날에 방문했습니다. 일산 디스케이프 주자장은 자갈이 깔려있습니다.
주차장에 차들이 많아서 손님이 많겠구나 생각하고 카페에 들어갔습니다. 카페를 들어갈 때는 카페 문이 위 사진처럼 되어 있어 들어가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카페에서 나올 때는 저 문이 닫혀있었는데 문을 열고 나올 때 위험해 보였습니다. 문을 설명하고 싶은데 표현을 못 하겠네요.
크고 묵직한 문 하나... 회전되는 문?!
저는 1시 정도에 방문했습니다. 방문 당시에는 그래도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음악소리가 커서 좀 시끄러웠습니다. 주차장..........
일산 디스케이프 카페 솔직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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