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없는 복음은 내재적 비판의 원류 바울과 이방인들에 대한 고고학적 해명은 차별없는 복음 (3:28)에서 나사렛 예수의 진리내용에 상응 하는 걸로 본다. 이러한 차별없는 복음은 세례를 통해 영적죽음을 경험한 갈라디아 교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 살아가고 있는 현실을 지적한다.
믿음은 참여이며, 로마제국안에서 정치 사회적 자유와 해방의 의미를 갖는다. 바울은 사라와 하갈의 본문 (창 16장. 21: 1-21)을 알레고리적으로 해석한다.
그의 알레고리는 사라를 하늘의 예루살렘의 계약 (예례미아의 새계약)으로 반면에 하갈을 시내산의 계약으로 즉 이슬람이 아니라 유대인으로 다르게 읽는 독해 방식을 취한다. 이것은 바울의 자유와 부자유의 변증법인데, 메시야의 은혜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말한다.
이것은 유대인을 하갈의 후손으로 폄하하지 않는다. 만일 그랬다면 바울은 로마서 11장에서 이스라엘의 구원을 말할 필요가 없다.
이스라엘의 아브라함의 복과 예레미아의 새언약이 ...
원문 링크 : 내재적 비판은 외삽법을 비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