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 퇴근길 어디서 허기를 채울까 하다가 생각난 한 곳! 뚝섬역 어묵나라로 고고!!
뚝섬역 안에 있어요 4번 5번 출구 방향입니다. (지금 지도에는 검색이 안돼요ᅮᅮ) 이렇게 집 가는 길에 바로 포장해 갈 수 있는 곳이 없는데 새로 생겼습니다.
들어가서 메뉴 고민하는데 어묵도 먹고 싶긴 한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국물은 싫고 김밥도 며칠 내내 간식으로 먹어서 별루~~~ 그래서 제일 좋아하는 떡볶이랑 순대 포장했어요. 뚝섬역 떡볶이집 어묵나라에 와서 어묵 빼고 사간 사람 바로 나 ( 떡볶이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가는 내내 마스크를 써도 후각은 너무 좋은지 음식 냄새 다 맡을 수 있음..
(코로나 때도 후 미각 잃지 않았어요) 더 배고파요!!!!!!! 전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검색을 해요.
먹고 싶은 음식을 앞에 붙이고 땡땡 다이어트 치면 다~ 나와요. 이것도 나오니까 다이어트 음식!
땅땅 땅! 요즘 편의점 샐러드 너무 사랑하는 중인데 오늘도 사 왔습니다.
양심상 찔려서 같이 먹는 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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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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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역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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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역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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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역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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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섬역어묵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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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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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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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동네떡볶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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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다이어트
원문 링크 : 뚝섬역 어묵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