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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의 기억 #1 울산 태화강동굴피아

 지난 여름의 기억 #1 울산 태화강동굴피아

지난 여름의 기억 #1 울산 태화강동굴피아편 뒤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라도 지난 여름 휴가로 다녀온 기록도 남기고 블로그 챌린지도 참여해보려고 글을 남겨본다. 지난 여름에는 두 초등학생의 방학이 꽤 짧았다.

아이들 학교 방과후 방학에 맞춰 아빠도 휴가를 맞추었다. 이번 휴가지는 울산이 시부모님댁이 울산이라서 울산으로 선택을 했다.

울산을 선택한 이유는, 첫째는 자주 못뵈니까 얼굴 보여드릴 겸 갔다. 둘째는 매번 명절때 울산에 가긴 하지만 11년간 울산에 내려가도 울산에 뭐가 있는지 모르고 그냥 시댁에만 있다가 와서 울산이 좀 궁금도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휴가비가 어딜가도 어마어마 나오니까 휴가비 비용절감 면에서도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울산행을 택했다. 태화강 동굴피아 체험 입장료가 있더라????????

아버님 댁에서 걸어서 30분?? 차로는 5분 거리에 태화강 동굴피아 라고 하는 곳이 있다.

별거 없다는 아버님 말씀에도 불구... 그래도 근처에 있으니 가보자!!

라고 생각하고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