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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의 기억 #2 통영 스카이라인루지

 지난 여름의 기억 #2 통영 스카이라인루지

지난 여름의 기억 #2 통영 스카이라인루지 편 지난 여름 아이들의 방과후방학에 맞추어서 부랴부랴 다녀온 울산. 지난 여름의 기억 #1 울산 태화강동굴피아 지난 여름의 기억 #1 뒤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라도 지난 여름 휴가로 다녀온 기록도 남기고 블로그 챌린지... m.blog.naver.com 아버님이 울산에서 계시고 어머님이 통영에서 일을 하고 계셔서 (주말에 어머니가 울산으로 가심) 2박3일의 짧은 일정 중에 어머님을 뵈러 울산에서 통영으로 가게 되었다.

울산에서 통영은 약 2시간10-20분 거리. 원래는 울산에 있는 해수욕장을 가려고 계획했다가 통영에 있는 사곡해수욕장을 가기로 했다.

뭘 그리 열심히 놀았는지... 사곡해수욕장 사진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았다.

남는건 사진뿐인데... 아쉽...

오전 시간을 달려 통영 해수욕장에서 놀았는데... 오후 시간에 또 다른 곳에 가고 싶다는 아이들...

결국 엄청 비싼...(거의 놀이공원급 금액에 깜놀!

갈등 심하게 때림) #스카이라인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