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프라하 스냅: 코스 중 제일 by 사랑비 사랑비 2017. 2. 15. 1:0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프라하 여행 코스를 더욱 빛내주는 프라하 스냅 안녕 친구들 오늘도 프라하 스냅 사진을 들고 찾아온 사랑비야 이번에도 프라하를 홀로 여행하는 여행자의 모습을 담아보았어, 프라하는 치안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여자 혼자 여행하기에도 굉장히 좋은 그런 도시야. 길거리에서 흔하게 경찰도 볼 수 있고, 관광객을 상대로 일어나는 범죄행위에 대해서 굉장히 예민하게 반응하는 도시이기도 해!
오늘 프라하 스냅 사진의 시작은 깜빠섬에 있는 어느 세탁소 골목이야. 이 세탁소에는 말이 세탁소지..
들어가면 술을 파는 메뉴판이 있어 그리고 간단한 안주정도? 컨셉은 세탁을 하면서 기다리는 시간에 한잔 들이키라는 것이지만 의외로 단골 손님이 아주 많은 그런 컨셉을 제대로 잡은 현지인들이 가는 가게야, 늘 강아지가 있고 낯선 사람을 보면 짖는 귀여운 녀석들도 함께 구경할 수 있지.
날 별로 좋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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