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전통술 아와모리 차차차 소주 오늘은 또 뭘로 날로 먹을까? 그렇다.
오늘은 오키나와 전통술 아와모리이다. 아와모리 종류가 하도 많고 이걸 정리한 사람은 없기 때문에 이걸 하나씩 쪼개서 업로드 한다음에 본캐에 정리해서 올릴 생각.
뭐.. 그냥 읽어도 괜찮음 이거 맛있거든, 얼마더라 1,100엔으로 기억함.
한국에 술 두명까지 면세니까 술 안샀으면 사가는걸 추천 노라주조라는 회사의 제품. 일반적인 마트에 다 있음.
세금포함해서 1,100엔 알콜도수는 30도이고, 오키나와 전통 증류주인 아와모리임. 좀 뭐랄까..
한국의 전통소주랑 비슷함 ㅇㅇ 轟 이거 한자가 차가 세개 붙어서 만들어진 뜻이거든? 그래서 나는 이걸 차차차 소주라고 명함 ㅋㅋㅋㅋㅋ 토도로키라고 해서 깔끔한 스타일이라서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원래 부드러운데, 안마시고 햇볕 안드는 찬장 안에 짱박아두고 1년 내에 마시면 더 부드러워 진다고 함. 와인마냥 코르크가 아니라 뚜껑이라 좋음.
오래 보관하기에도 좋고. 근데 증...
원문 링크 : 오키나와 쇼핑 리스트, 전통술 아와모리 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