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 태양 어제 실신해버려서 뒤늦게 올리는 오키나와 날씨 소식 정말 더웠지 29일.. 30일은 이어서 바로 올릴까 고민중 오키나와 남부 오키나와 남부 취재 때문에 하루종일 돌아다녔는데.. 하루종일 돌아다녀서 그런지 꽤나 피곤..
그래도 오키나와는 도쿄나 오사카보다는 덜더움. 여기는 고층건물이 없으니까 도시가 열을 가둬서 열돔 같은걸 만들지 않으니까.
그나마 쾌적하게 더운 느낌? 내가 8월 오사카 여행갔다가..
두번 다시는 여름에 오사카 안간다 다짐함.. 저녁에는 숙소 직원이랑 놈.
스케이트 보드 타는거 보여줌. 난 저거 절대 안탐.
내가 타면 다침. 잘타긴 하네, 이 호텔은 뭐랄까..
자기들이 놀려서 만든 호텔 같음.. 스노클링이나 다이빙, 스케이트 보드, 전기 자전거, 즐길건 다 갖추고 있더라고.
후우.. 좀 있다 촬영 나가야해서 짧게 마무리.
저녁에 올릴까 지금 올리고 나갈까 고민중. 회사 컨텐츠도 바쁘고.....
원문 링크 : 후끈후끈 뜨거웠던 4월 29일 오키나와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