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제노메딕스 김정재 대표, (우)케이셀바이오뱅킹 이종성 대표 유전자검사 전문기업 제노메딕스와 세포배양 및 뱅킹 전문회사 케이셀바이오뱅킹은 20일 분자진단과 유전자검사를 통해 질병을 예측하고 예측한 질병을 예방과 치료로 연계하는 업무협약을 가졌다. 질병예측유전자검사는 인간의 게놈 30억 염기쌍을 유전적, 환경적인 요인 등으로 분석해 개인이 취약한 질병 등을 알아내는 방법이다.
즉 앞으로 발현될 질병에 대해 상세한 검사결과로 식습관, 운동 등의 생활환경을 수정해 질병이 발현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다. 줄기세포치료는‘첨단의료재생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지원에 관한 법률’이 지난 2020년 9월 시행되며 난치성 질환과 암 치료에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고 치료제로서의 범위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전자검사로 질병을 예측하고 자신의 건강한 세포를 배양해, 질병이 발현되거나 발병징후가 있는 경우 예방과 치료목적으로 협력의료기관에서 줄기세포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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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질병예측연구소
원문 링크 : 제노메딕스-케이셀바이오뱅킹, 질병 예측-치료 연계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