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이낸셜타임스의 기사를 보았다.
파이낸셜타임스의 2024년 5월 5일자 기사, 를 읽게 됐습니다. 어도어-하이브 사태를 강 건너 불구경 하던 입장에서, 꽤나 불온하게 느껴지던 부분을 슬쩍 건드렸더군요.
물론 제목은 내용에 비해 과하다는 느낌입니다. k-pop 산업계가 여느 산업과 마찬가지로 남성 일색이라서 가부장적 요소가 없진 않지만, '케이팝 파트리아키'라고 정의할 수 있는 그 무엇을 형성하고 있다고 보진 않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거기에 민희진이 맞서고(take on) 있다기 보다는 일방적으로 뚜드려맞고 있는 형국이라서요.
A star producer takes on the K-pop patriarchy Become an FT subscriber Subscribe to unlock this article Try unlimited access Only $1 for 4 weeks Then $75 ...
원문 링크 : 어도어-하이브 사태: 민희진과 미소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