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짜증을 낼 수 있다 2020년부터 트렌드 분석서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트렌드 분석서를 꾸준히 읽는 이유, 별 거 없습니다.
[리뷰]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5 트렌드 분석서를 읽는 이유 | [북리뷰]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2025. 싱긋. 2024.
트렌드 분석서를 읽는 이유 매년 트렌드 분석서를 몇 권 읽습니다. 김난도 패밀리의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와 이노션의 ‘친절한 트렌드 뒷담화 시리즈’는 반드시 사서 읽어 봤습니다.
제가 보기에, 매크로 트렌드 분석은 ‘트렌드 코리아’가 좋고, 마케팅 측면에 특화된 마이크로 트렌트 분석은 ‘트렌 brunch.co.kr 여섯 해쯤 되니, 트렌드 분석서가 다루는 트렌드란 것이 무엇인지 감을 잡았습니다. 그러니 부족한 부분도 보이기 시작했고, 그래서 생기는 불만도 늘어났네요.
그러니 슬슬 짜증이 납니다. 억지스런 범주화에 부절절한 사례를 구겨 넣은 게 가장 큰 불만입니다.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에서만 느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