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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송현동: 송현자유시장 또는 양키시장

 인천 동구 송현동: 송현자유시장 또는 양키시장

송현자유시장, 그러니까 양키시장이란 이름으로 잘 알려진 그 시장이 사라집니다. 인천 원도심인 경인전철 동인천역 주변 도시개발사업이 본격화한다.

인천시는 8일 동구 송현동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송현자유시장 철거 착공식을 열었다. 시는 총예산 45억원을 들여 주민 이주가 모두 끝난 1-1단계 구간(1천75)부터 철거하고, 나머지 1-2단계 구간(8천470)은 보상·이주 절차를 마친 뒤 철거할 계획이다.

시는 4천351억원을 들여 동인천역 일대 9만3천900를 2029년까지 주거 ·업무·상업·행정 기능이 결합한 입체복합도시로 개발할 방침이다. 최은지, <인천 송현자유시장 철거 착공…동인천역 주변 개발 첫 단추>, 연합뉴스, 2025년 12월 8일. 100-133번지로 통합된 광장변 합벽건축물둘.

왼쪽은 2021년 8월의 풍경이고 오른쪽은 2025년 12월 9일의 풍경이다. 1-1단계로 동인천역 광장과 맞대고 있는 건물들, 그러니까 100-133번지로 통합된 합벽건축물들이 우선적으로 철거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