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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도서시장 교란하는 쿠팡: 상생협약 3개월만에 파투내는 '위엄'

 여전히 도서시장 교란하는 쿠팡: 상생협약 3개월만에 파투내는 '위엄'

2025년 9월 2일. 한겨레에서는 이주빈,서혜미,이유진 세 명의 기자 명의로 <쿠팡의 도서시장 교란…납품가 후려치고, 구매자정보 보려면 ‘월 600’>란 기사가 출고됐습니다.

'쿠팡이 또 쿠팡했다'고 말할 수 있을 만한 내용들이었는데요, 이와 관련해 정리한 포스트가 다음과 같습니다. 쿠팡의 도서시장 교란 쿠팡이 또 쿠팡을 하는 기사를 접했다. 1.

한겨레 기사의 주요 내용 가. 공급율 후려치기 쿠팡은 출판사와 ... blog.naver.com 그래도 주요 내용을 다시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공급율 후려치기: 처음 65%였던 공급률이 60%까지 떨어졌으며, 영세 출판사에는 55%를 요구한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성장장려금 횡포: 출판사 40여 곳 중 절반가량이 이런 장려금을 요구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매자 정보 열람 유료화: 쿠팡 애널리틱스는 재고 확인만 가능한 ‘베이직’은 월 150만원, 구매자 정보가 포함된 ‘실버’는 월 600만원에 달합니다. 비상식적으로 긴 정산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