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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일본 중의원 선거: 자민당 압승, 중도 참패

 2026년 일본 중의원 선거: 자민당 압승, 중도 참패

1. 자민당 단독 개헌선 확보 2026년 2월 8일 치뤄진 일본 중의원 해산 총선거에서 자민당이 단독 2/3 의석 확보에 성공하면서 압승했고, 연립여당을 이탈하고 입헌민주당과 중도개혁연합을 만들었던 공명당은 박살이 났다. 2.

자민당이 원하면 뭐든지 할 수 있다. 과반의석은 233석, '절대안정다수'라 불리는 261석에 이르면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독점하고 각 위원회의 과반수도 확보할 수 있다.

심지어 3분의 2인 310의석을 넘어섰다. 제출한 법안을 참의원에서 부결하더라도 중의원에서 재가결해 성립시킬 수 있다.

지난 여름에 실시된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참패하면서 과반확보에 실패했지만, 뭐든지 다 할 수 있는 상황이 된 것이다. 이 숫자면 헌법 개정을 위한 국민투표 발의도 가능해진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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