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인천 중구 송학동1가(4)_자유공원 맥아더 동상

 인천 중구 송학동1가(4)_자유공원 맥아더 동상

미육군의 오성 장군은 General of the Army라고 합니다. 미국 역사상 이 계급을 수여받은 사람은 총 8명으로, 1866년에 율리시스 그랜트, 1869년에 윌리엄 셔먼, 1888년 필립 셰리던이 이 계급을 수여받았습니다.

그후 1944년에 죠지 마셜, 더글러스 맥아더,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헨리 아놀드가 이 계급을 수여받았고, 마지막으로 오마 브래들리가 1950년에 진급했습니다. 이 중에서 1944년에 원수 계급장을 달았던 네 명 중에서 마셜은 국무부 장관과 국방부 장관을 역임했고, 아이젠하워드 대통령이 됐으며, 아놀드는 공군을 창설하면서 초대 공군참모총장을 지냈습니다.

그렇다 보니 맥아더라고 정치 욕심이 사납지 않았을 리가 없습니다. 1944년 대선에서 공화당 경선 후보로 등록했었지만 자진 철회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두 장의 편지 때문이었다고 하네요.

결국 한국전쟁에서 보여준 사나운 욕심 때문에 짤리고 나서 고별 연설을 합니다. 그때 "Old Soldiers n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