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책을 한 권 읽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 책을 도대체 어디로 분류해야 할까, 고민하게 됐습니다.
[리뷰] 슈테판 클라인_뇌는 어떻게 변화를 거부하는가 새로운 시작: 변화가 어려운 이유와 변화에 성공하는 법 | 슈테판 클라인, 『뇌는 어떻게 변화를 거부하는가』, 유영미 옮김, 서울: 어크로스, 2026년. Stefan Klein, Aufbruch: Warum Veränderung so schwer fällt und wie sie gelingt, S.
Fischer Verlage, 2025. 번역서의 제목은 늘 말썽입니다.
서양의 저자들은 책 제목을 무척이나 brunch.co.kr 책을 쓴 슈테판 클라인은 물리학 박사이면서 잡지의 전문기고가이면서 9권의 책을 출판한 열정적인 저술가이익도 합니다. 그런데 책의 내용은 사회학과 심리학의 주변에서 맴돕니다.
한국십진분류법 제5판에 근거해서 정리한다면, 180이나 330의 언저리가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 그게 맞나 싶을 때는 확인해 ...